곧 설 연휴로군요-
다른 회사는 설 전이라고 꽤나 바쁜 듯 한데..
저희 회사는 설 전이라고 해서, 뭐- 딱히 바쁘고 그런 느낌은 없는 듯 합니다.
바쁘신 분들 힘내세요!! 아자자!!
전자제품이나, 그런것에 그다지 욕심은 없는데,
갖고 싶어지면, 혼자 몇 날 며칠을 앓이합니다.
그러다가 살때도 있고, 그렇게 앓이로 끝날때도 있고...
현재 앓이하는 아이는 "코원V5"
하루에도 몇 번씩 검색하고, 장바구니에 담았다가 뺐다가- 워-
이러다가 손이 미끄러져서 결제할지도.. 훗훗-
S9도 괜찮긴 하지만.. 아아- HD가 끌립니다.
화면도 클꺼고..
하지만 난 동영상은 잘 안보는데.. 아아아-
어제는 사촌동생들 졸업식이었습니다.
덕분에 애기들과 함께 간만에 외식을 했습니다.
간단하게 1차로 소주에 삼겹살-
2차는 소주에 막창-
후후- 3차로 노래방까지 가고 싶었지만.. 오늘 출근을 해야했기에, 나름 자제했습니다.
마냥 애기들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어느덧 이렇게 같이 술잔을 기울일 수 있을만큼 자랐군요-
시간이 좀더 흐르면 애기들이 애기들 데리고 나타날 기세- ㅋㅋ
- 2010/02/12 10:01
- curazi.egloos.com/4337935
- 덧글수 : 2


덧글
코원V5 이것도 좋니 ㅋㅋㅋ 좀 검색해 봐야겠고나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