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07일
더 클럽 (Deception, 2008)

더 클럽 (Deception,2008)
감독 : 마셀 생겐거
출연 : 휴 잭맨 (와이어트 보스), 이완 맥그리거 (조나단 맥쿼리), 미쉘 윌리엄스 (S)...
스릴러, 드라마, 멜로/애정/로맨스│미국│107분│18세관람가
아, 영화가 너무 뻔합니다.
너무나도 뻔하게 깔려있는 복선과,
너무나도 뻔하게 보이는 반전과,
너무나도 뻔하게 보이는 배신..
스토리 말고 배우를 보고 왔다는 기분이 듭니다.
사실, 이완 맥그리거가 나오지 않았더라면 아마도 보러 가지 않았을 영화..
내 마음속의 캐노비.. 당신은 영원히 캐노비일 뿐이야. ㅠ0ㅠ
러닝타임으로 따지자면 고고70쪽이 조금 더 긴 편이지만,
저는 이 쪽을 보면서 지루하게 느꼈습니다.
뭐랄까.. 상업성이 짙구나;; -ㅁ-
따지고 보면 자극적인 소재로 사람들을 유인합니다.
상류층의 비밀(섹스)클럽..
그 안에서 일어나는 우정과 사랑, 그리고 배신.
하지만, 전개가 너무 뻔하다는 거...
캐노비 실망이야, 그대 이마에 있는 사마귀가 부끄러워하겠어! 'ㅁ'
뭐 그래도 캐노비를 보고 왔다는 것으로 마음의 위안을 삼아야겠지요.. 뿌우 -ㅅ-
# by | 2008/10/07 10:35 | 영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